외주 생산에 한계를 느끼거나 Lab Scale을 벗어나 양산을 준비하는 곳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디지털 공장 관리사무소 공장장닷컴 서비스를 운영하며 전국 모든 공장의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리얼라이저블이 제조 기반의 스타트업의 본격적인 양산을 위한 공장을 찾아드릴게요!
SV인베스트먼트의 포트폴리오 중 직접 생산을 위한 공장이 필요한 제조 기반 스타트업이 있으신가요? 정주완 상무님을 통해 소개 받는다면, 이후 디지털 공장관리사무소 공장장닷컴의 무료 사용 기간도 6개월 이상 제공드릴게요! 특별히요.
단순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건 아니에요. 리얼라이저블은 그 동안 아무도 제공하지 않았던 제조 회사의 양산 단계에서 Make(직접생산) or Buy(외주생산) Decision의 Make 옵션을 제공합니다.

기존에 SV인베스트먼트에서 투자를 받은 제조/하드웨어 기반 포폴사들은 자신의 제품을 어떻게 생산하고 있나요?
보통 제조 기반 스타트업은 MoB 결정을 통해 전략적으로 제품을 직접 생산하거나 또는 외주로 구매를 합니다. 업계에서는 이를 Make or Buy Decison이라고 합니다. 어느 단계까지 직접 생산하고 어디부터 소싱할지를 전략적으로 결정하는 것을 말하죠. 제품을 설계하고 시작(Prototype)하는 단계에서 검증과 개발을 하는 단계에서부터 양산까지 생산 시설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대부분 보통 외주처를 찾아서 생산을 맡기고 구매를 합니다.
하지만, 이건 어렵고 힘들게 고생해서 만든 기술과 연구의 노력을 돈까지 주면서 남에 손에 넘겨주는 것과 다름이 없어요. 이런 형태의 외주 생산 방식은 지금 생각하시는 것보다 리스크가 크고 심각합니다. 원가, 가격, 생산부터 납기까지의 모든 일정 그리고 품질 관리 등 거의 모든 영역에서 의존성이 높을 뿐 아니라 각종 중요 정보의 유출과 무단 생산, 판매 및 도용 등의 이슈까지 리스크 관리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조 회사가 자기 제품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생산 시설인 제조 공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단순 경쟁력을 갖추는 차원이 아니라 사실 회사의 지속 가능성의 문제입니다.
좋아! 그럼 우리도 MAKE 하자!
제조 기반 스타트업의 MAKE 결정도 투자사 입장에서는 마냥 환영할 수도 없죠? 스타트업에게 Make 결정은 큰 리스크 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선, 필요한 공장의 규모를 결정하는 것부터 매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필요한 공장의 규모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계산됩니다.